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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 23일 구이저수지 일원에서 ‘구이 수상레저단지 조성사업 준공식’을 열고, 관광·레저 거점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희태 군수, 유의식 의장을 비롯한 완주군의회 의원, 윤수봉·권요안 도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 9년 대장정의 결실을 함께 축하했다.
‘구이 수상레저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9년간 추진된 장기 프로젝트로, 총사업비 146억 원(균특 7억 원, 도비 15억 원, 군비 124억 원)이 투입됐다.
이번 준공으로 구이면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수상레포츠와 안전교육, 여가활동 등이 결합된 복합형 관광 거점을 갖추게 됐다.
| ↑↑ 완주군이 구이 수상레저단지 조성사업 준공식을 열고 관광·레저 거점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사진은 준공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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