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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성중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연속지적도 및 용도지역·지구도 정비사업의 확대와 예산 확충이 필요하다”며 “토지행정의 근본을 바로 세우는 일에 완주군이 선도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성 의원은 “국토교통부는 2026년부터 기존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KRAS)을 ‘차세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으로 개편하고,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국토이용정보 통합플랫폼(KLIP)’에서 별도로 발급할 예정”이라며 “이는 단순한 시스템 전환이 아니라 국토관리의 정밀성과 효율성을 높이려는 국가적 변화”라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정보의 정확도와 신뢰도가 핵심이 된다”며 “지적도와 임야도의 경계를 바로잡고, 이를 연속지적도에 반영하는 작업은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토지행정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일부 지역은 연속지적도는 정비되었지만, 용도지역·지구도는 여전히 과거 기준에 머물러 있다”며 “지도는 새로워졌는데 규제 정보는 낡은 상태로 남아 있는 엇박자 행정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 성중기 의원의 5분 자유발언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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