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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면에 소재한 유한회사 상관철망(대표 홍선태)은 지난 22일 군청을 찾아 완주군체육회(회장 이종준)에 체육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상관철망은 지난 2015년 설립된 철망과 휀스, 금속구조물 등을 생산하는 금속가공제품 제조업체다.
특히 회사 설립 이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등 각종 기부문화에 앞장서 주민으로부터 사랑받으며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
| ↑↑ 상관철망이 완주군체육회에 체육발전기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