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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한 ‘2025 피지컬 AI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과 코딩 교육을 결합한 창의체험형 융합교육으로,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을 몸소 체험하며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18일, 삼례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열린 첫 수업에는 완주군 초등학생 24명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아이들은 AI 자율주행 자동차(알티노)를 직접 조립하고 코딩 명령을 입력해 차량을 움직이며, 인공지능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 ↑↑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2025 피지컬AI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은 AI 자율주행 자동차(알티노) 체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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