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설선호·소병오)가 군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홀몸가구를 위한 ‘사랑 더하기 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스스로 반찬을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장애인, 홀몸노인 등 31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국과 반찬 5종으로 구성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협의체는 10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
| ↑↑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랑 더하기 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사진은 반찬 나눔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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