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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식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도서 2만 4천 여 권을 기증했다.
기증식은 지난 24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과 김윤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굿네이버스는 (주)바이오스마트로가 기부한 시공사 도서 총 2만 4,492권(문학·그림책 등 63종)을, 전북 지역 아동의 기초 학력 및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도교육청에 기증키로 결정하고, 이날 기증식을 통해 전달했다.
기증받은 도서는 학생과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도교육청 6개 학생교육문화관과 14개 시·군 지역아동센터에 배부할 계획이다.
| ↑↑ 굿네이버스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도서 2만4천여 권을 기증했다. 사진은 도서 기증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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