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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 피지컬 AI 체험으로 미래인재 역량 강화。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0.31 10:54 수정 2025.10.31 10:55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학부모·주민 참여 어울리마당 열어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이 최근 ‘피지컬 AI 시대, 새로운 가능성을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2025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AI 시대의 변화와 미래 진로 역량을 함께 탐색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피지컬 AI(Physical AI)를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 완주전주신문

프로그램은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이해 특강 ▲빙고 게임 ▲코딩 보드게임 ▲로보타미 코딩 체험 ▲AI 주제 토론 등 강의와 게임, 실습이 어우러져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AI 관련 영화와 도서 속 장면을 소재로 한 토론, ‘피지컬 AI 시대에 필요한 능력’을 알아보는 OX퀴즈, ‘인간 보물찾기’ 게임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미래 기술과 진로에 대해 고민했다.

이외에도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탄소중립,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플리마켓을 운영했으며, 두부와 달걀을 활용한 그린푸드 요리 경연대회도 열려 행사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행사 마지막에는 조별로 느낀 점과 새롭게 배운 점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선물 추첨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마무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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