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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전북시민대학 완주특화캠퍼스, 스포츠마사지 교육 ‘호응’。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0.31 10:53 수정 2025.10.31 10:54

실로암 요양병원 직원 대상 실무역량 강화

완주군이 전북시민대학 완주특화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건강한 스포츠마사지’ 교육과정을 지난 22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용진읍 실로암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 상해 예방, 부상 재발 방지, 혈액순환 촉진, 운동기능 향상, 붓기 제거를 위한 스포츠테이핑 및 마사지 방법 등이 이뤄졌다.

ⓒ 완주전주신문

우석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하태균 교수가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강의를 제공했으며, 최소영·백종원 보조강사도 함께 하며 교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지역 의료 및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이 업무 능력 향상과 주민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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