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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전북시민대학 완주특화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건강한 스포츠마사지’ 교육과정을 지난 22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용진읍 실로암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 상해 예방, 부상 재발 방지, 혈액순환 촉진, 운동기능 향상, 붓기 제거를 위한 스포츠테이핑 및 마사지 방법 등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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