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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길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완주군은 군청 문화예술회관 주변에서 어린이집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하반기 차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통학차량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점검에는 관내 27개 어린이집에서 운행 중인 통학차량 28대가 참여했으며, 점검반은 ▲어린이보호 표지 및 정지표시 장치 작동 여부 ▲하차 확인 장치 작동 여부 ▲소화기 등 안전장비 비치 여부 ▲운전자·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이행 여부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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