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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 대표 책 축제인 ‘제12회 북적북적 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성황리에 폐막됐다.
완주군과 책읽는지식도시완주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선태)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는 ‘다정한 책, 북적이는 이야기들’ 슬로건으로, 완주군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펼쳐졌다.
먼저, 식전행사로 2025년 완주군 올해의 책 어린이부문에 선정된 「언제나 다정 죽집」을 각색한 낭독공연이 열렸다.
이어 11시부터 3층 강당에서 내빈소개, 기념사, 축사, 시상식 순으로 1부 개막식이 진행됐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지난 ‘제13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어린이 사생대회’ 대상(이지온, 삼례동초) 및 최우수상(박설희, 용봉초)·(박서영, 삼례동초)수상자에 대해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 ↑↑ 제12회 북적북적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은 시상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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