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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부상 with 완주농부마켓’이 막을 내렸다. 지난 18일과 19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다섯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90여 개의 마켓이 참여하고, 1만 3,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서는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완주과실생산협동조합, 완주농가 등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핸드메이드 의류, 밀키트, 생활소품 등 다양한 수제품이 판매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 ↑↑ 2025년 보부상 WITH 완주농부마켓이 막을 내렸다. 사진은 보부상 마켓 행사장을 가득 메운 방문객들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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