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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현정)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우고, 자존감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5 꿈드림 수학여행-기대찰칵 서울·완주’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서울과 완주의 문화예술 공간을 탐방하며 사진과 영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예감(예술 감수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최근 ‘기대찰칵 서울’프로그램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12명이 참여해 서울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을 체험했다.
이들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감성’, ‘여행 속의 나’, ‘K-POP’을 주제로, 사진과 영상 미션을 수행하며 자신만의 시선을 담은 결과물을 제작했다.
또한 팀별로 K-POP 음악에 맞춘 릴스 영상을 촬영·편집하며 자신을 표현하고, 결과물을 함께 공유했다.
| ↑↑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기대 찰칼 서울·완주’ 프로그램으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사진은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