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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예술로 마음을 채우다”

김성오 기자 입력 2025.10.23 10:54 수정 2025.10.23 10:55

‘우리끼리 예술놀이2-마음 모음집’내달 12일까지 7회차로 진행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가 지역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우리끼리 예술놀이2-마음 모음집’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끼리 예술놀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의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지역민들이 예술을 친근하게 접하고, 일상에서 힐링과 창의적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11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삼례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총 7회차로 구성됐다.

↑↑ 우리끼리 예술놀이2-마음 모음집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도마 우드버닝 결과물을 들어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마음 모음집’이라는 주제로 참여자들이 공예·음악·미술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통해 자신의 감성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재구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그동안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도마에 우드버닝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패브릭 달력 만들기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작성 ▲LP판 꾸미기 ▲삼례 산책 ▲리스 만들기 ▲라탄 공예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길미경 센터장은 “지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의 의미를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여자들이 다양한 장르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예술을 통해 마음을 재구성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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