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전북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캠프 참가。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0.23 10:37 수정 2025.10.23 10:38

재학생 및 청소년 지도자 20여 명 참가…협력과 소통 능력 키워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전북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2025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캠프 "JUMP"(Jeonbuk yoUth caMP)’에 지난 8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참가했다.

부안군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 및 성취감을 증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방과후아카데미 재학생 및 청소년지도자 20여 명이 참가했다.

ⓒ 완주전주신문

첫 날인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순환활동 등 인증 프로그램 참여와 문화교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는데, 특히 문화교류 시간에 김성민·성진 형제가 검도 시범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타 기관의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협력과 소통 능력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의미를 더했다.

박기완 아동친화과장은 “이번 연합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