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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과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 청소년 제과제빵 진로체험 프로그램 ‘빵굽는 꿈지기’ 1기 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빵굽는 꿈지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과제빵의 전 과정을 체험하며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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