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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어울림 봉사단, 회원사와 완주군에 물품·성금 기탁。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0.23 10:36 수정 2025.10.23 10:36

625만 원 상당 … “지역사회 활동 이어갈 것”

어울림 봉사단(회장 윤현철)과 소속 회원사인 ㈜호연테크(대표 최지원), 코치푸드(대표 배정은), 일이삼한방병원(대표 김일)이 최근 완주군에 총 625만 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윤현철 어울림 봉사단 회장, 최지원 ㈜호연테크 대표(수석부회장), 배정은 코치푸드 대표(고문), 봉사단원 등 24명이 참석했다.

ⓒ 완주전주신문

후원내역을 보면 어울림 봉사단 프로폴리스 50개(225만 원 상당), ㈜호연테크 성금 100만 원, 코치푸드 고구마 및 가공품 50상자(150만 원 상당), 일이삼한방병원 건강보조제 50상자(150만 원 상당)등이다.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사회복지시설 및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윤현철 회장은 “회원사 대표들이 함께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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