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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바르게살기운동 완주군협의회
추석맞이 ‘사랑의 마음 나눔’ 행사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완주군협의회(회장 송순택)와 산하 단체인 여성회(회장 정말순)는 지난 달 25일 고산 주민자치 다목적학습관에서 ‘사랑의 마음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외롭고 쓸쓸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어려운 이웃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13개 읍면 협의회 및 여성회 위원 70여 명이 참여했다. 앞서 위원들은 행사 이틀 전부터 재료 준비부터 손질하고, 양념·포장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송순택 회장은 “행사를 통해 이웃을 다시금 돌아보는 올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담근 김치 250여 포기는 고산노인복지센터와 고산나눔센터, 관내 소외 이웃 등에 전달됐다.
| ⓒ 완주전주신문 |
탈북민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 가져
완주경찰서(서장 박종호)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용현)는 지난 달 29일, 탈북민을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재천·이순덕 군의원, 김태형 삼례로타리클럽 회장, 장정구 봉동로타리클럽 회장 등 30 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안보자문협의회와 이들 단체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회 정착을 위해 애쓰는 북한이탈주민을 위로하고, 이웃 간 따뜻한 사랑의 정을 나누고자 위문품을 전달해오고 있다.
박종호 서장은 “탈북민들에게 명절 보내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라며“우리 이웃이니 모두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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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취약계층 80가구에 물품 지원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설선호 읍장·소병호)는 지난 1일 관내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80가구에게 추석맞이 꾸러미를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용진읍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비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돼지갈비, 김 세트, 식용유 세트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들을 담아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면서 안부도 살폈다.
소병오 공동(민간)위원장은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진읍지사협은 사랑의 일일찻집, 취약계층 반찬 나눔, 따뜻한 겨울나기 등 올해 남아 있는 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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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구에 배추겉절이와 멸치볶음 등 전달
운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홍성희 면장·이선재)가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배추겉절이, 멸치볶음, 돼지고기장조림 등 밑반찬 3종을 정성스럽게 직접 조리한 뒤,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가정 5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운주농협과의 업무협약을 맺고, 신선한 식재료를 지원받아 행사의 풍성함을 더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
이선재 위원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정이 담긴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성희 면장은 “위원들의 손길 덕분에 올 추석이 더욱 따뜻해졌다”며“행정에서도 더불어 사는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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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100만원과 사과·포도·배 각 10박스 기탁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김명수. 이서면 농생명로 100)은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이서면에 성금 100만 원과 사과와 포도, 배 각 10박스를 기탁했다.
성금과 물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소미례 면장·전택균)를 통해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다.
김명수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으로서 비록 작지만 이렇게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상생하는데 관심을 더욱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농촌진흥청 소속 책임운영기관으로, 매년 명절맞이 성금 및 물품 후원, 겨울철 난방비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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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취약계층 65세대에 배 상자 전달
동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은숙 면장·인정식)가 관내 취약계층 65세대를 선정하고, ‘과일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금을 활용해 마련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배 65상자를 구입한 뒤, 각 세대를 찾아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챙겼다.
인정식 공동(민간)위원장은 “작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다”며 “이번 나눔행사가 소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은숙 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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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교회 봉사팀, 사골 끓여 소외 이웃 전달
화산교회 봉사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착한 화산 더 나눔 5’ 행사를 열고, 김용범 화산면새마을협의회장(화산명품 한우사랑 운영)이 후원한 사골 70㎏를 정성스럽게 끓여 대파와 함께 이웃에 전달했다.
화산교회 봉사팀은 준비한 사골국을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및 홀몸 어르신 120여 명에게 직접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임미정 화산면장은 “물가 상승과 건강 문제로 식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다”며 “화산면민이 기부한 따뜻한 사골국 한 그릇이 어르신들께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 화산 더 나눔 5’ 행사는 대표 로컬 농산물을 직접 재배한 화산면민들의 따뜻한 기부가 모아져 마련됐다. 앞서 지난 8월에는 화산면 대표 농산물인 양파를 소외계층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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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정(情)다운 하루’행사 열고, 꾸러미 지원
사단법인 완주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 산하 완주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정배)은 지난 1일 복지관에서 ‘한가위 情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기 위한 것으로, △떡메치기 체험 △포토존 운영 △민요 공연 △인형극 공연 △경품 추첨 △무료 급식 △기념품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행사 후에는 점심식사를 함께 나눈 뒤,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명절 준비에 부담을 겪는 재가장애인 20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재료 꾸러미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김정배 관장은 “추석은 나눔과 정이 더욱 필요하다”며“이용자와 지역 장애인 모두에게 따뜻한 힘이 되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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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등 명절 맞춤 반찬 100가구 전달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채미화)는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 나눔’ 사업 일환으로, 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협의회 소속 13개 단체 15명이 참여해 소·돼지 불고기, 오복채, 김자반 등 명절 맞춤 4종 반찬 세트를 준비했다.
이후 한부모가정, 홀몸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완주군한우협회의 후원이 더해져 행사가 더욱 풍성해졌다.
채미화 회장은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무척 뜻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 펼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회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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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나눔 이어갈 것”
봉동읍에 위치, 알루미늄 창호 및 전기공사 전문 업체인 주식회사 원진알미늄(대표 원태연)이 완주군에 400만원 상당의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
원태연 대표는 최근 군수실을 찾아 후원품을 전달한 뒤, “수익 창출도 중요하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것 또한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 한다”며 “비록 작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완주군은 기탁 받은 라면 100상자를 각 읍·면의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전달했다.
한편 (주)원진알미늄은 지난 설 명절에도 동일한 규모의 라면을 후원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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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지역자활센터, 식료품 꾸러미 선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530명 대상
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진왕)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530명에게 식료품 꾸러미를 선물했다.
식표품 꾸러미는 국수, 한과, 조미김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정성껏 포장한 꾸러미는 생활지원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진왕 센터장은 “식료품 꾸러미가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공공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활 촉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는 핵심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수행토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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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 “마음 한가득”
송편·반찬 담긴 선물꾸러미, 경로당·소외계층에 전달
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연합회장 이정숙)가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송편 나눔 행사를 열었다.
최근 열린 행사에서 부녀회원들은 송편과 반찬이 담긴 선물꾸러미 250상자를 정성껏 준비해 관내 경로당과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정숙 새마을부녀연합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는 매년 김장김치 나눔과 환경정비, 반찬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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