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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만경강의 옛 철교 자리에 새로운 문화·관광 랜드마크를 세운다.
지난 1일 완주군은 비비정예술열차 광장에서 ‘만경강 물고기철길 조성사업’ 기공식을 열고, 지역 대표 관광거점 조성을 향한 첫 삽을 떴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관광객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만경강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축하했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추진되며, 총연장 405m의 보행로, 200m 스카이워크 및 전망쉼터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군은 비비정예술열차, 구만경강철교, 삼례책마을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문화·관광 복합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 만경강 옛 철교 자리에 새로운 문화·관광 랜드마크가 될 ‘만경강 물고기철길’ 기공식에서 축포 누르기 퍼포먼스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