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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완주군에 백미 후원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0.20 11:06 수정 2025.10.20 11:07

600만 원 상당 180포 … 김대호 지부장 “사회공헌 활동 이어갈 것”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완주군 곳곳에서 나눔이 이어진 가운데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지부장 김대호)도 지난달 30일 600만원 상당의 10kg들이 백미 180포를 완주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희태 군수와 김대호 지부장, 조미현 지점장, 김순임 출장소 지점장 등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백미, 김치, 축산물 꾸러미, 농산물, 상품권 등 다양한 품목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농촌 상생발전에 기여해 왔다.

↑↑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가 완주군을 찾아 백미 180포를 기탁했다. 사진은 백미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올해 기탁된 백미 역시 관내 취약계층 가구 및 사회복지 시설에 지원돼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을 줬다.

김대호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은 지역은행의 중요한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군수는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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