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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동상면(면장 황은숙)은 지난 1일 지역 특산품인 고종시 감의 풍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14회 동상 고종시 감의 날 문화행사’를 열었다.
특히 올해 행사는 기존 작목반이 아닌 새롭게 구성된 ‘동상 고종시 감의 날 문화행사 추진위원회(위원장 남병관)’가 주관해 처음으로 치러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처럼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한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유희태 군수, 유의식 군의장, 손병철 고산농협 조합장, 동상면 기관·단체장, 곶감 농가 및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 제14회 동상 고종시 감의 날 문화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은 기념식 후 참석 내빈과 관계자들의 단체사진 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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