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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실버야구팀인 ‘나이야가라(단장 김철웅·감독 김성옥)’가 창단 후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나이야가라는 지난 10일과 11일 김제시 지평선야구장과 스파랜드야구장에서 열린 ‘제7회 김제지평선축제 기념 전국 사회인야구대회’에 참가, ‘실버 3부 우승’을 차지했다.
실버 3부는 △나이야가라 △익산 스틸 △충남 보령 챌린저스 △김제 블랙 이글스 △무주 애플린 △김제 연합 등 6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나이야가라는 첫 경기에서 김제 블랙 이글스와 만나 치열한 공방 끝에 8대9로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
이어 익산 스틸과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투·타 고른 활약에 힘입어 12대7로 승리했다.
각 팀이 2경기씩을 치른 결과, 보령 챌린저스가 2승을 거두며 결승행 티켓을 가장 먼저 획득했고, 나이야가라를 포함해 김제 블랙 이글스와 무주 애플린은 각각 1승 1패를 기록했다.
| ↑↑ 완주군 실버야구 ‘나이야가라’팀이 제7회 김제지평선축제 기념 사회인야구대회에 참가, 실버 3부 우승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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