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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국악의 맥을 잇는 완주어린이취타대는 지난 11일 매화공연장에서 대한민국의 상징인 한글을 기념하는 ‘세종 한글 축제’에 초청돼 성공적인 퍼레이드와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어린 단원들의 절도 있고, 활기찬 연주는 세종시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세종 한글 축제’는 매년 한글날을 기념해 열리는 세종시의 대표 행사로, 올해는 한글날 공식 지정 80주년을 맞아 특별함을 더했다.
실제 축제 현장에서 완주어린이취타대는 세종시의 마스코트‘충녕이’와 함께 퍼레이드를 펼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 ↑↑ 완주어린이취타대가 세종 한글 축제에 초청되어 성공적인 퍼레이드와 공연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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