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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산업단지 근로자 천 원의 아침밥’ 파일럿 사업에 선정됐다.
지난해 11월 완주군은 전북 최초로 ‘산단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사업’을 자체 추진하며 지역 근로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정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를 지원받게 되면서, 기존 사업을 한층 강화하고 근로자 복지 향상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새 정부 국정과제로 반영된 정책으로, 농림축산식품부(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가 내년 시범사업을 앞두고 올해 두 달간 시범 운영하는 파일럿 사업이다.
| ↑↑ 완주군이 ‘산업단지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파일럿 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산단 천원의 아침밥 배식 모습(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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