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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축산농가의 삶의 질 향상과 축산분야 ICT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인 자동급이 시스템 시범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조성과 생산성·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사료 혼합부터 급이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우방별 정밀급이(개체별 사양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축산 현장은 인력 의존도가 높고, 급이량·시간의 불규칙성으로 인해 가축의 생육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무인 자동급이 시스템은 농가가 설정한 시간, 급이량, 급이 횟수에 따라 ICT 기술로 자동 사료 혼합·공급이 이뤄져 개체별 맞춤형 영양 관리가 가능하다.
| ↑↑ 완주군이 무인 자동급이 시스템 시범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무인 자동그이 시스템을 설치한 우사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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