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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회장 김영기. 이하 완주노인회)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반려식물 가꾸기’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3일 완주노인회에 따르면 ‘반려식물 가꾸기’는 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지난 8월 26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유관기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환경적응력이 뛰어나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덩굴성 다육식물인‘호야(Hoya)’를 이용, 식물의 뿌리를 토분에 식재하고, 화분의 사후관리방법까지 배우는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인지·정서적 기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 ↑↑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반려식물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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