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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소양면 다리마을(이장 임대훈)이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고(故) 조부영 선생의 묘지를 찾아 벌초하고, 마을 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고(故) 조부영 선생은 40여 년 전 마을에 주민들이 모일 공간이 없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자신의 토지를 마을에 기부해 경로당을 건립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소통과 교류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었고, 마을 화합과 단결의 기반이 다져졌다.
| ↑↑ 소양면 다리마을 주민들이 경로당 부지를 기부한 고(故) 조부영 선생의 헌신을 기리는 뜻에서 묘역을 정비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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