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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노인복지센터(센터장 곽인천)가 최근 3일간 협력교회인 율곡교회에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열었다.
행사를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35명과 자원봉사자 5명 등 40명이 직접 송편을 빚어 고산면·비봉면·화산면·경천면·운주면 이용 어르신 502명에게 전달했다.
곽인천 센터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 송편을 전해드릴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노인복지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운영하며, 정서적 교류, 안전 확인, 사회참여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