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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비봉면, 추석 맞아 ‘깨끗한 고향만들기’ 캠페인 전개。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0.20 10:26 수정 2025.10.20 10:26

35개 마을 주민 자발적 참여…풀베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비봉면(면장 김미영)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과 깨끗한 고향 이미지 조성을 위해 ‘내 집, 내 마을 환경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주간 35개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자체적으로 일정을 정해 실시했다.

각 마을은 이장의 책임 아래 마을 안길 풀베기 및 예초작업, 방치 쓰레기 수거, 각종 적치물 정비 등을 하고, 활동 실적을 서로 공유했다.

ⓒ 완주전주신문

이와함께 비봉면은 긴 연휴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주민들에게 안내하며 생활 속 환경 실천 분위기 확산에도 힘썼다.

김미영 비봉면장은 “이장님과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 덕분에 마을 구석구석이 한층 깨끗해졌다”며“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면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 및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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