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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는 지난 달 30일 35사단 106보병여단 직할막사(이하 생활관) [누구나 갤러리]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완주문화재단과 군부대가 협력해 마련한 것으로, 군부대 내 첫 ‘누구나 갤러리’시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오픈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106보병여단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시에는 송지호·정철휘 작가가 완주군의 풍경을 담아낸 회화 작품 21점이 소개됐다. 운주, 고산, 삼례, 소양 등 완주군 내 8개 읍면의 아름다움이 작품 속에 담겨 장병들에게는 고향의 따스함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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