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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 대자인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0.02 14:39 수정 2025.10.02 14:40

건강검진·예방접종 등 회원 건강 및 복지 증진 상호 협력 약속

(사)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회장 김영기. 이하 완주노인회)는 지난 달 24일 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완주노인회원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첫마중길 공감치유센터 2층(대자인병원 위탁 운영)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기 회장과 오영수·정재희 부회장, 심충섭 고산면분회장, 김기옥 화산면분회장 등 완주노인회 임원 및 직원, 이병관 병원장과 정태현 지역사회병원장, 송채옥 지역사회병원 이사를 비롯한 대자인병원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와 대자인병원이 복지증진 등 상호협력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이날 양 기관은 △완주노인회 회원 및 직원 대상 건강검진 제공 △소속 회원 직계가족 대상 종합검진 및 예방접종 지원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보건활동지원 △상호 발전 및 우호 증진 도모 등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인회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 검진, 예방교육, 진료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기 완주노인회장은 “대자인병원과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완주노인회원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계발 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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