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완주군은 지난 달 26일 고산자연휴양림 무궁화전시관에서 필리핀 마닐라 코리아타운협회와 ‘완주몰 이용 활성화 및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완주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완주몰’의 해외 홍보와 판로 확대를 도모하고, 필리핀 현지 한국 교민 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문화·경제적 상생 발전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유희태 군수, 완주군 관계자와 마닐라 코리아타운협회 임원진을 비롯해 완주군의회 김규성 산업건설위원장과 이순덕 운영위원장이 함께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완주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양 지역 간 교류 확대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완주군의회는 ‘완주몰 쇼핑몰’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완주몰 활성화를 위해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 ↑↑ 완주군이 필리핀 마닐라 코리아타운협회와 완주몰 이용 활성화 및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