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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지난달 25일 동상면 산천경로당에서 산천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산간 마을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여 초기 대응력을 높이고, 마을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완주소방서 대응예방과, 고산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등 22명이 참여했으며, 산천마을 주민 15명이 함께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직접 전달받았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 22가구에는 우선적으로 보급됐다.
| ↑↑ 완주소방서가 동상면 산천마을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한 뒤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