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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 7월 대승한지마을과 함께 ‘완주한지로드를 찾아서’를 주제로, ‘2026년 우리 고장 국가유산 생생 활용사업’ 공모에 도전한 결과, 최종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특히 이번 선정으로 총 8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은 1980년대 전국 최대 한지 생산지였던 송광마을을 중심으로 한지와 관련된 유·무형 유산을 발굴·홍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완주 한지의 역사를 정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체험·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승한지마을이 소재한 소양면은 ▲국가사적 위봉산성, 웅치전적지 ▲명승 위봉폭포 ▲보물 송광사(7건), 위봉사 등 완주군의 주요 국가유산이 집중된 지역이다.
| ↑↑ 완주군이 우리고장 국가유산 생생 활용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사진은 대승한지마을 체험활동을 마친 외국인 방문객들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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