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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최근 아토피피부염의 날 주간을 맞아 아토피성 질환의 지속 관리 및 정보제공을 위해 주민과 질환자 50여 명에게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환절기와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맞춰 아토피피부염 환자와 보호자가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법을 배우도록 기획됐다.
특히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환자와 보호자의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 회복까지 돕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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