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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노유자시설, 주거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오는 오는 12일까지 ‘추석 명절 화재예방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추석 명절 기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18건으로, 인명피해 3명(부상 3명)과 6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야외 36건(30.5%), 주거시설 23건(19.5%), 음식점 10건(8.5%) 순으로 나타났으며, 주거시설 화재의 경우 단독주택이 13건(56.5%), 공동주택이 9건(39.1%)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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