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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소년센터 ‘고래’가 기획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주도한 ‘청소년어울림마당 축제’가 고산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최근 성황리에 열렸다.
‘고래 Go! 오래! 마을운동회’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축제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 200여 명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었다.
참가자들은 줄다리기, 꼬리잡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운동회 종목을 즐겼으며, 고래밴드와 고산중 밴드의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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