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최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반짝 주얼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을 찾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주얼리 만들기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