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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사랑분과가 최근 정신질환자를 위한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이서면 위시아트랩에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자기 제작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창의적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고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오리엔테이션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컵·접시·화분 등 실용 도자기 제작 ▲감정 표현을 반영한 디자인 작업 ▲완성품 공유 및 소감 나눔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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