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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전주신문 |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소외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행사가 완주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봉동농협(조합장 김운회)이 지난 23일 추석맞이 종합선물세트를 1900여 명의 전체 조합원에게 증정, 이목을 끌었다.
종합선물세트는 식용유를 비롯 당면, 부침가루, 올리고당, 주방세제, 키친 타올, 위생장갑, 위생백 등 명절음식 준비와 가정에서 필요한 8품목으로 알차게 구성, 각 마을 영농회장을 통해 전달했다.
김운회 조합장은 “조합원들이야말로 농업· 농촌을 지탱하는 힘이자, 우리 농협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앞으로도 조합원의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선물세트 포장 후 김운회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농주모 회원들 기념촬영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