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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대주코레스(주), 봉동읍에 완주사랑상품권 100만원 기탁

김성오 기자 입력 2025.09.25 16:30 수정 2025.09.25 16:31

장학금 지원 및 생필품·TV 기증 등 나눔 활동 지속

봉동읍 산업단지에 소재한 알루미늄 압출 및 가공전문업체인 대주코레스(주)(대표 양원기) 한마음봉사단이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 원의 완주사랑상품권을 봉동읍에 전달했다.

대주코레스(주)는 자동차용 알루미늄 부품에 대해 압출에서 가공까지 일괄 생산체계를 갖춘 국내 유일의 전문기업으로 올해 초 봉동읍과 맞춤형복지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정기적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 대주코레스(주)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봉동읍에 명절 지원금(완주사랑상품권)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특히 저소득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생필품과 TV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봉동읍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왔다.

양원기 대표는 “명절의 설레임과 즐거움을 봉동읍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윤당호 봉동읍장은 “봉동읍 복지 증진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대주코레스 한마음봉사단원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리고, 지역특색을 반영한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해 탄탄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완주사랑상품권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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