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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제15회 동상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18일 동상면민운동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유희태 군수, 유의식 의장을 비롯한 완주군의회 의원, 윤수봉·권요안 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동상면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민속경기, 3부 문화행사로 나뉘어 열렸다.
행사에 앞서 동상면생활문화센터 수강생들의 기타 연주와 라인댄스 공연이 흥을 돋웠고, 길잡이 풍물패가 풍성한 울림으로 면민의 무탈과 번영을 기원했다.
이어 오전 10시부터 개식선언, 국민의례, 동영상 시청(동상의 어제와 오늘), 시상,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완주군과 동상면 발전에 기여한 김정환·오정례·이한래씨가 완주군수 표창장을, 김정대·원유산·최창근씨가 완주군의장 표창장을 각각 수상했으며, 영예의 면민의 상은 김정곤(장수상)·박종순(애향상)·이성우(귀촌상)씨 등 3명이 수상자로 선정, 단상에 올랐다.
| ↑↑ 제15회 동상면민의 날 행사가 출향민·면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사진은 면민의 날 기념식 후 참석 내빈들의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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