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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10일(금)~11일(토) 이틀간 동상면 밤티마을 일원에서 ‘피크닉포레스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시간은 각각 14시부터 23시까지이다.
‘피크닉포레스트(Picnic Forest)’는 ‘자연속의 소풍 같은 축제’라는 의미로, 지난 2013년 처음 시작해 오래로 13회째를 맞고 있다.
이 축제는 “답답한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인디뮤직과 자유를 만끽하고 지친 일상을 힐링하자”는 정체성을 갖고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만경강 발원샘을 품은 밤티마을에서 열렸는데, 마을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으면서 올해도 개최지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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