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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용진농협, 도농상생 희망이음 의료지원금 전달

원제연 기자 입력 2025.09.25 16:26 수정 2025.09.25 16:27

용진농협(조합장 이중진)과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지부장 김대호)는 지난 18일 ‘2025년 도농상생 희망이음 농촌지역 청소년 의료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농촌 중증질환 아동 청소년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지원 사업’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가 주관, 서울 강남농협(조합장 이종호)이 후원,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용진농협과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가 도농상생 희망이음 청소년 의료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 완주전주신문

이중진 조합장은 “농촌지역의 복지 향상은 농협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의료지원이 농촌 가정의 건강을 지키고 아이들의 꿈을 이어가는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가정에 희망과 행복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호 지부장은 “농협은 ‘농심천심’ 마음으로 농촌지역 어린이·청소년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소외계층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며 “농업인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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