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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회장 라은희)이 지난 15일 완주지부를 창단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창단식은 오전 11시, 삼례읍 소재 음식점 마루정에서 50여 명의 회원과 전북연맹 산하 각지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 완주지부의 역할에 큰 기대를 표했다.
특히 이날 창단식에서는 소미건씨를 초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 ↑↑ 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이 완주지부를 창단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은 창단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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