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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22일 우석대 교양관에서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의 하반기 첫날 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박노준 우석대 총장, 김정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대표 등이 참여해 바쁜 학업과 생활로 아침식사를 거르는 대학생들에게 로컬푸드 식재료를 활용한 아침식사를 직접 전달하고, 격려의 메시지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와 함께 사업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에게 제공될 메뉴는 상반기 추진된 만족도 조사를 반영해 지역산 쌀을 활용한 덮밥을 다양화하고, 과일 등 영양가가 높고 건강한 간편식 식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 ↑↑ 완주군이 우석대학교에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의 하반기 첫날 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아침밥 제공에 앞선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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