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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지난 15일 완주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완주장애인합창단 ‘꽃’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사)행복드림복지회(대표이사 김선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합창단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위해 후원금 1,200만원이 전달됐다.
완주장애인합창단 ‘꽃’은 2023년 8월 창단하여 현재 39명의 단원들이 매주 정기연습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4년 전북장애인합창대회 1등, 전국장애인합창대회 화합상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2025년엔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과 제9회 맛있는 음악회 등 주요 무대에 초청되어 완주의 장애예술 역량을 널리 알리고 있다.
| ↑↑ 완주문화재단이 행복드림복지회가 후원한 후원금을 장애인합창단 ‘꽃’에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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