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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오는 28일까지‘2025년 [완주예술방학-夏] 레지던시 프로그램 성과’를 발표하고,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2전시실에서 결과공유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레지던시에는 김경진, 박세연, 위주리, 아롱다롱(팀) 등 국내 예술가 4(팀)명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완주 곳곳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을 예술적으로 기록하는 활동을 이어왔다.
먼저, 박세연 작가는 봉동 지역 작가와 교류하고, 완주의 주요 명소를 답사하며, ‘누에 산업과 잠업의 역사’를 주제로 리서치를 진행했다.
아롱다롱(김아롱·김다롱) 작가는 완주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필름카메라와 유튜브 숏츠를 통해 완주의 일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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