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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비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미영 면장·국쇠철)가 최근 ‘2025년 제5차 정기회의’를 열고, 하반기 지역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미영 비봉면장, 국쇠철 공동위원장과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복지 지원을 핵심 의제로, 특화사업을 확정했다.
첫 번째 안건인 2025년 하반기 특화사업은 비봉면 인구의 약 45%가 65세 이상 노인이라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할아버지 반찬교실 운영 ▲노인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협의체는 이를 통해 고령화로 인한 지역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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