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방(주)이 지난 9일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서 완주복합물류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완주군의회의장, 조점술 전주세관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고객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세방(주)은 지난 1965년 항만하역 사업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수출입 화물의 항만하역, 창고보관, 육해상운송, 중량화물 운송 및 설치, 3자물류 등 다양한 물류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전국 주요 항만 및 물류 거점에 경쟁력 있는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종합물류 기업으로 성장했다.
| ↑↑ 종합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방(주)이 완주복합물류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테이프커팅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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