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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11일 완주테크노밸리 2산단에서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 시험·인증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하여, 노홍석 전북도 행정부지사, 윤수봉 전북도의원, 권현철 산업통상자원부 수소경제정책관 과장을 비롯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현대차 전주공장, 지역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 센터 건립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시험·인증센터 구축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 기반구축 공모사업으로, 지난 해 7월 최종 선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8년까지 완주테크노밸리 2산단 내에 조성된다.
| ↑↑ 완주군이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 거점도시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사진은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 시험·인증센터 기공식에서 축포 단추를 누르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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